백채 고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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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대표 박병진, 양형석)는 품질과 맛, 안전성을 위해 전국의 모든 매장에서 국산 김치와 국산 브랜드육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형석 대표는 “브랜드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국산 김치와 국산 돼지만을 사용해 왔으며, 품질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본사에서 직접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HACCP 인증까지 모두 완료함으로써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채 김치찌개는 전국에 180개가 넘는 가맹점 있으며, 한 해 김치 사용량만 600톤에 이른다. 양형석 대표는 “본사에서 직접 공장을 운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투자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만큼 본사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핵심 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해 직접 공장을 운영중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본사에서 공장을 운영하면서 김치 맛이 예전보다 안정적으로 잡혔고, 자체적으로 검수 과정을 늘려 위생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고기는 한 번 사용할 양 만큼만 개별 진공 포장하여 위생을 극대화하여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중국산 김치로 인한 논란이 커진 와중에 가맹점과 소비자를 위한 백채 김치찌개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가 샵인샵 브랜드 ‘1927 김계월 짜글이’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배달 음식 수요 증가와 기존 백채 김치찌개 가맹점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 샵인샵 브랜드를 런칭한 것이다. ‘1927 김계월 짜글이’는 메뉴 개발자의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짜글이에서 영감을 얻어 브랜딩한 것으로 1927은 외할머니의 생년, 김계월은 외할머니의 성명을 뜻한다.


1927 김계월 짜글이는 HACCP 인증을 받은 본사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국산 브랜드육과 김치만을 사용한다. 타 짜글이 브랜드 대비 품질 좋은 식자재와 푸짐한 양이 최고의 강점이다. 또한 돼지와 김치를 활용한 기본 짜글이 외에 대창, 우삼겹, 햄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짜글이 메뉴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백채 김치찌개만 운영하던 가맹점도 기존의 백채 메뉴를 활용해 새로운 브랜드를 운영, 더 큰 매출을 낼 수 있음에 만족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로 인해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16개 지점이 도입을 진행했고, 현재 약 30개의 지점이 도입 대기 단계에 있다.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팀장은 “1927 김계월 짜글이는 백채 샵인샵의 시작이며, 추가적인 브랜드를 계속 연구하고 런칭하여 점주님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제 2의 샵인샵 브랜드인 ‘백채 돼지김치구이’가 소래포구점에서 테스트 운영중이며, 빠른 시일내에 지점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 편 백채 김치찌개는 최근 183호점을 오픈하며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불고기 백반, 불고기 대창 전골, 덮밥 전문점 등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했거나 준비중이다. 백채를 포함한 모든 브랜드는 배달 전문점이나 샵인샵으로 신규 도입이 가능하다.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팀장은 “우리는 배달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배달 전문 담당자를 따로 배치하여 지점 관리를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홀과 배달 모두 잘 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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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가 ‘2020 제21회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발전 유공(한국프랜차이즈대상)’시상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모범 경영 및 발전에 기여한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토대로 각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되는 만큼 신뢰도와 공정성 또한 높은 시상식으로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35개 브랜드만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백채 김치찌개는 가맹점 관리 체계, 단일 메뉴 브랜드의 경쟁력, 가맹점과의 상생 실적, 본사에서 직접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을 운영함으로써 갖는 경쟁력, 사회 공헌 활동 등 다양한 공적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백채 김치찌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기업 선정, 김치찌개 누적 판매량 10,000,000그릇 판매 돌파, 180호점 오픈 임박으로 김치찌개 1위 브랜드를 견고하게 유지하는 등 좋은 일도 함께 있었다. 또한 추워진 날씨와 배달 주문이 늘면서 김치찌개 판매량의 증가로 인해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 가동 시간도 늘린 상황이다. 앞으로도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http://www.leaders.kr) 


어느덧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 지나고 계절은 가을의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다. 올 여름 54일 이라는 최장기간 장마로인해 무 더위를 느끼지 못한 채 가을을 맞이했기 때문일까. 유독 올 한해를 더 쌀쌀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차가운 칼바람에 한껏 몸을 움츠리고 다니다보면 자연스레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각종 탕,찌개류 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장안 가득한 열기속에서 뜨끈한 국물에 밥한공기 비벼먹으면 어느새 움츠려든 몸과 마음이 다 풀리는 듯 하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메뉴 김치찌개의 경우 매년 가을철이 가장 대목이다.

이에대해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김치찌개 메뉴 특성상 1년내내 꾸준한 수요가 있지만, 그 중 가을철 매출이 가장 높은건 사실이다. 특히 직장인이 많은 상권의 경우 여름철보다 가을철의 수요가 50% 이상 올라가는 등 부쩍 추워진 날씨에 찌개를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아진 걸 체감한다.

최장기간 장마로 인해 배추값이 폭등하면서 김장김치나 찌개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라 김치를 사먹는게 무섭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는데, 백채김치찌개의 강점인 “질좋은 재료로 최고의 가성비” 있는 찌개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는 뜨끈한 찌개로 언 몸과 마음을 녹여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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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 인터뷰

코로나19의 기세가 매섭다.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되어 3월 12일 WHO가 공식적으로 펜데믹을 선언했고 그 기세는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전세계적으로 크나큰 고통을 선사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각국은 백신연구개발과 더불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해답을 찾기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식품이 바로 김치여서 주목을 끌고있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으로부터 관련 얘기를 들어봤다.

Q.김치가 코로나19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A.프랑스의 장 부스케 교수연구팀은 ‘각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와 지역별 식생활의 상관관계’ 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논문 내용중 발효된 배추를 먹는 국가들의 사망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여기서 나오는 발효된배추가 국내 언론에서 김치로 소개되면서 김치가 코로나19 예방 및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전파되었다.

Q.과거사스(SARS)때도 한국에서 확진자가 적어 주목을 받았던 전례가 있다.김치는 정말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A. 실제 전문가들은 이 부분에 대해 좀더 증명되어야 할 부분이 많기에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또한 타 언론사에서 직접 장 부스케 교수에게 문의한 내용을 보면‘인과관계연구와 상관관계연구는 전혀 다른 부분으로 이 논문의 가치는 50%수준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보다 정확한 근거를 알기 위해선 상관관계가 아닌 인과관계연구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3년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연구로 아직 현 단계에서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었다.하지만 이미 위 논문은 수많은 곳에 인용되어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Q. 현장에서 들리는 소비자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A. 실제로 최근 매장에서 김치가 코로나19에 좋은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고,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김치가 코로나19에 좋다는 인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자사에서 국내 연구팀에 문의한 결과 아직 증명되지 않은 사항이라는 회신을 받았고, 매장이나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기는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사실관계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으로써 성인병예방 및 다양한 효능이 이미 입증된 식품이니만큼 설령 코로나19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미비하더라도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므로 이 점에 대해 잘 알아주셨으면 한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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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백채 김치찌개에서 올해 2월에 출시된 신메뉴 돼지김치구이 판매수가 10,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김치찌개에서 오랜기간 수 많은 레시피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신메뉴로 품질 좋은 식재료를 가득 담아 만든다는 백채김치찌개의 전략이 이번에도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는게 업계 담당자들의 의견이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과 R&D 메뉴개발 팀장의 합작품이다. 신메뉴에 대해 김지환 본부장은 “처음 김치찌개 외에 술안주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신메뉴를 고민하던 중 돼지김치구이를 떠올렸다. 하지만 기존의 돼지김치구이는 조금만 오래 구워도 퍽퍽한 느낌이 들어 천천히 식사를 즐기도록 하는 매장 컨셉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메뉴개발팀장에게 돼지김치구이지만 두루치기처럼 양념이 가미된 신메뉴를 주문했다. 그로부터 6개월간 전국의 두루치기 및 돼지김치구이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연구하고 수십명의 테스터와 요리전문가의 조언으로 지금의 돼지김치구이가 탄생했는데 두루치기처럼 자박하게 깔린 양념으로 오래 구워 먹어도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돼지김치구이의 푸짐함과 맛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또한 기존 백채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특제 양념과 함께 구워 내는 방식은 기존 돼지김치구이와 ‘같지만 다른’ 백채만의 돼지김치구이로 자리 매김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채김치찌개 양형석 대표는 “돼지김치구이에 대한 재밌는 점이 한가지 있는데 출시한 돼지김치구이를 맛보고 개인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이나 급식업체에서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 돼지김치구이와 약간은 다른 점이 새로운 메뉴로 인식되면서 백채만의 특제 양념소스비법을 배우려는 요식업계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것을 보며 신메뉴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신메뉴로 출시 된 돼지김치구이는 전 지점에 도입하기 위한 메뉴교육 및 제반 설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전국 170개 매장으로 김치찌개 1위 브랜드를 수성하고 있는 백채김치찌개가 지난 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위 사업은 상생협력 성과가 우수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분야별 전문업체 매칭 및 지원을 해주는 사업으로 정보공개서 투명성, 실제 상생을 위한 가맹점 지원실적 증빙,1차 서류전형/2차 기업PT등 선정까지 검증과정이 매우 까다롭기에 상생협력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기업 수는 해마다 매우 적은편이다.

 

상생협력 프랜차이즈에 백채김치찌개가 선정된 이유에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백채김치찌개는 처음 13년도에 매장을 오픈한 이후 김치찌개 브랜드 1위라는 명예를 얻기까지 진짜 상생을 지켜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부분이 심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자본력이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만큼의 지원금을 쓰진 못했지만 매출이 떨어지는 저조지점은 전문팀을 파견하여 한달단위로 관리해주는 저조지점 관리 프로그램 이나 보이지않는 곳에서 백채김치찌개 브랜드를 위해 장사에 최선을 다하는 지점을 선정하는 ‘백채 우수지점’ 등 개별지점 별로 심리적/경제적인 지원을 하면서 상생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외에 가맹점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한 PB상품 개발, 도매가격에 따라 공급가격을 달리하는 공급가격변동제 등 세심한 부분까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프랜차이즈 업체의 “진짜 상생”을 강조하고 있다. 가맹본부만 상생을 외치고 실제 현장에 있는 가맹점주는 그 내용을 피부로 와닿지 못하고 있다는 현 실태를 꼬집는 내용으로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이슈가 많은 상황에서 실제 가맹점주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본사도 같이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1970864668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매출이 점차적으로 하락 곡선을 그리면서 프랜차이즈 매장들의 시름은 깊어 가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에도 매출 하락 없이 강한 면모를 보이는 업종이 있으니 바로 서민 밀접 메뉴라고 불리는 찌개, 고기, 한식(백반) 매장들이다. 그중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수 1위인 백채 김치찌개에서 이번에 찌개 누적 판매 수가 천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밝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00만 그릇은 그동안 전 지점에서 판매한 찌개를 인분수로 환산하여 합산한 수치로 지난 5년 간 전국 170여개 매장으로 급성장한 백채 김치찌개의 저력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숫자가 아닐 수 없다.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이번에 천만 그릇 판매를 돌파한 것에 대해 그동안 백채를 방문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백채 김치찌개의 전 매장에서 하루 평균 5초에 한 개꼴로 김치찌개가 판매되고 있으며, 매장 운영 시간을 하루 10시간으로 잡으면 하루 평균 7,200명의 고객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셈이다. 백채 김치찌개는 김치찌개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매일 7,000명이 넘는 고객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정도(正道)운영을 이어갈 생각이다” 고 밝혔다.

백채 김치찌개는 5년 전 봉천동에서 처음 가게를 시작한 두 명의 젊은이가 5년 만에 170여개 가맹점과 김치 공장, 고기 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김치찌개 대표 CEO가 되면서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안산에 오픈한 김치 공장의 경우 연 2,600t의 생산설비를 갖춰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리미엄 김치를 생산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김치찌개 전문점 백채 김치찌개에서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한 달 여 간 ‘배달의 민족’ 앱에서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의 민족 앱을 실행 후 메인 화면의 광고 배너를 클릭하여 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받아 배달을 시키는 배달할인 프로모션으로 통상적으로 2,000~3,000원 할인을 하는 타 브랜드와 달리 4,000원이라는 높은 할인율로 시장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본사 차원에서 지점 지원을 하고자 100% 본사 부담 프로모션을 기획하던 차에 기회가 되어 배달의 민족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쿠폰수량 제한없이 4,000원이라는 파격적 할인 쿠폰으로 전 지점 평균 배달수량이 3배 가량 증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1인분 메뉴가격이 7,000원인데 할인쿠폰이 4,000원이나 지급되는 점에 대해 일부 우려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성공적인 이벤트였다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백채 김치찌개 양형석 대표는 “브랜드 런칭 이후 라디오 광고, 각종 이벤트 등 브랜드 차원의 마케팅을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배달 쿠폰 할인 이벤트 외에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 및 SNS를 통한 식사권 증정, 여름 신메뉴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42 

2014년 말 서울 봉천동에서 8평짜리 동네 식당으로 시작한 백채김치찌개가 가맹점 150여 개를 돌파하며 외식 프랜차이즈의 '찌개' 카테고리에서 주목받고 있다. 국내산 생고기와 김치로 만들어내는 김치찌개에만 집중하는 것이 백채김치찌개의 경쟁력이다.

자체 육가공 공장 갖추고 퀄리티 높은 생고기 제공
각 매장마다 걸려 있는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라는 슬로건은 백채김치찌개의 운영 방침을 잘 나타낸다. 김치찌개의 주 재료가 돼지고기와 김치인만큼 이 두 가지는 확실히 하겠다는 의미와 동시에 질 좋은 식자재를 아끼지 않고 넣어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백채김치찌개는 자체 육가공 공장을 운영해 안정적인 식자재 납품 라인을 확보하고 점주에게는 저렴한 비용에 퀄리티 높은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본점 오픈 초기 때부터 고객에게 '고기 양도 많고 질도 좋다', '냄새가 안 나는 고기를 쓴다'라는 피드백을 받아온 백채김치찌개는 질 좋은 고기를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가져가겠다 생각했고, 육가공 공장을 1순위로 두고 가맹사업 준비를 시작했다. 김치는 자사 레시피로 OEM 생산해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으며 빠르면 올해 4월, 늦어도 5월 내에는 본사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치찌개 분말 역시 OEM이지만 조만간 모든 물류를 자사 공장에서 생산·배송하는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다. 육수는 멸치를 비롯한 건어물과 각종 채소 등 일곱 가지의 재료를 넣어 매일 아침 매장에서 끓인다.

1인세트·안주메뉴 추가로 매출 상승에 도움
돼지김치찌개는 1인분 7000원, 보통(2~3인) 1만4000원, 중간(3~4인) 2만 원, 곱빼기(4~5인) 2만6000원 등 4종류. 최근에는 혼밥 트렌드에 맞춰 바를 설치하고 김치찌개와 곁들임 메뉴(미니 햄구이, 미니 만두탕수 중 택1)를 함께 먹을 수 있는 1인 묶음(1만 원)을 판매하고 있다. 2~3인의 주문율이 가장 높은 메뉴는 보달라(김치찌개 보통+달걀말이 혹은 햄구이+라면사리, 2만 원)로 객단가는 7000~1만 원 선이다. 단일메뉴로 입소문을 탄 백채김치찌개는 새로운 메뉴를 원하는 가맹점주와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대찌개와 김치찌개를 조합한 부대김치찌개를, 최근에는 술안주 개념의 돼지김치구이를 저녁 한정(17:00~21:00) 메뉴로 출시했다.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하고 있는 심플맨(SIMPLEMEN) 김지환 브랜드 매니저는 "밥집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주류와 곁들일 메뉴가 없다는 것을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었다. 평균 오후 8~9시면 식사가 끝나기 때문에 오후 10~12시, 길게는 새벽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메뉴가 필요했다"라며 "곁들임 메뉴인 햄구이, 만두탕수, 파갈비 역시 그런 니즈에서 탄생된 것"이라고 말했다. 곁들임 메뉴는 점주의 선택사항으로 매장마다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기사 전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832529&memberNo=36529745&vType=VER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