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채 고기의 비밀

백채 News

▲ 신규 출시한 캔 밀키트의 조리 예. (제공=(주)심플맨)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내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인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심플맨(이하 심플맨)이 김치 생산을 원동력으로 식자재 유통 사업을 확대한다.

심플맨의 ‘백채김치찌개’는 매일 1100포기에 달하는 2,750kg의 김치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자회사인 심플에프앤비를 통해 생산한다. 가맹 매장의 증가 추이에 따라 2022년에는 매일 1500포기, 3,750kg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산 김치를 사용하는 해당 업체는 해남군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에도 힘쓰고 있다.

브랜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도모한 김치의 자체 생산은 식재료의 유통 다각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 먼저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한 노하우를 살려 ‘백채김치’를 런칭한 후 온라인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또 가맹 매장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자사 생산 김치와 함께 육류, 생채소를 활용한 밀키트도 출시했다.

최근에는 캠핑 및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캔 형태의 밀키트를 생산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식재료가 플라스틱 캔에 담겨 있어 재료를 넣고 물만 넣으면 완성된다. 간편한 조리법과 쉬운 보관 형태를 특징으로 제작했다.

심플맨 양형석 대표이사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백채김치찌개의 내실을 견고히 하는 과정을 통해 김치 활용 상품도 자연스럽게 확장했다”고 말하며 “향후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더욱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선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 백채김치찌개가 백채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7일 -- 심플맨의 국내 최대 규모의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 백채김치찌개가 10월 7일 창립 8주년을 기념해 백채김치찌개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소셜 미디어 이벤트인 ‘백채데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백채김치찌개는 2013년 서울 봉천동의 한 골목에서 두 청년이 작은 김치찌개집을 열면서 첫 발걸음을 뗀 이후로 8년간 지속 성장해 김치찌개 단일 메뉴로 전국 최대 규모 브랜드가 됐다.

10평이 조금 넘는 매장에서 시작한 백채김치찌개가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해 전국 195개 매장을 열 수 있었던 배경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있다. 본사 자체적으로 무리한 확장을 하지 않으며, 자사 브랜드 가맹 매장에 식재료를 자체적으로 납품하기 위해 식재료 제조 공장인 심플F&B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자체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백채김치찌개에게 이번 창립 8주년은 더욱 의미가 크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가맹점을 꾸준히 넓혀 195호점을 개점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자사의 주요 메뉴인 김치찌개, 돼지김치구이를 밀키트로 판매하고 있으며, 자사 PB 상품인 식후 식혜를 판매하면서 자사 브랜드의 영향력을 꾸준히 확장했기 때문이다.

백채김치찌개는 창립 8주년을 맞아 자사의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백채김치찌개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는 식사 초대권(기프티콘)과 김치찌개, 돼지김치구이 밀키트를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8주년을 맞아 코로나로 외식이 어려워진 고객들에게 백채김치찌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매니저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백채김치찌개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백채김치찌개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보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심플맨 개요

심플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인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하는 회사다. 가맹점과 직영점의 안정성을 위해 육가공 및 식품 제조 전문 회사 ‘심플F&B’와 숙성육 전문 정육 프랜차이즈 ‘에이지너리14’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백채김치찌개 봉천 본점을 창업한 이후 꾸준하게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직영점 및 가맹점은 약 200개에 달하며 육가공 공장과 김치 제조 공장을 함께 운영해 종합 외식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백채김치찌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imple_100chae/

웹사이트: https://simplemen.co.kr/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내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 백채김치찌개가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대회장 박호군)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대표 신현두)와 한국명가명품연구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은 한 분야에서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와 명성을 쌓고 있는 기업 혹은 브랜드,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을 대상으로 선정 및 수상이 결정된다.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한국소비자협회가 함께 주관하고 평가하고 있다. 소비자의 권익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백채김치찌개의 경우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김치찌개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중 직영점, 가맹점을 포함해 200개 이상의 매장으로 가장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평당 매출 조사에서 매년 높은 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나 규모가 크지만 매장 운영의 리스크가 따르는 상권보다는 지역 사회에 녹아들어 꾸준한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상권을 빅데이터로 관리하고 철저한 검증 끝에 출점하고 있는 점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다는 평가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매니저는 “'2021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을 통해 백채김치찌개에 대한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뉴스렙]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대표 박병진, 양형석)는 품질과 맛, 안전성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와 국산 브랜드육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형석 대표는 “품질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본사에서 직접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HACCP 인증까지 모두 완료함으로써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채 김치찌개는 전국에 180개가 넘는 가맹점 있으며, 한 해 김치 사용량만 600톤에 이른다. 양형석 대표는 “본사에서 직접 공장을 운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투자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만큼 본사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핵심 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해 직접 공장을 운영중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본사에서 공장을 운영하면서 김치 맛이 예전보다 안정적으로 잡혔고, 자체적으로 검수 과정을 늘려 위생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고기는 한 번 사용할 양 만큼만 개별 진공 포장하여 위생을 극대화하여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중국산 김치로 인한 논란이 커진 와중에 가맹점과 소비자를 위한 백채 김치찌개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가 샵인샵 브랜드 ‘1927 김계월 짜글이’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배달 음식 수요 증가와 기존 백채 김치찌개 가맹점의 수익성 증대를 위해 샵인샵 브랜드를 런칭한 것이다. ‘1927 김계월 짜글이’는 메뉴 개발자의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짜글이에서 영감을 얻어 브랜딩한 것으로 1927은 외할머니의 생년, 김계월은 외할머니의 성명을 뜻한다.


1927 김계월 짜글이는 HACCP 인증을 받은 본사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국산 브랜드육과 김치만을 사용한다. 타 짜글이 브랜드 대비 품질 좋은 식자재와 푸짐한 양이 최고의 강점이다. 또한 돼지와 김치를 활용한 기본 짜글이 외에 대창, 우삼겹, 햄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짜글이 메뉴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백채 김치찌개만 운영하던 가맹점도 기존의 백채 메뉴를 활용해 새로운 브랜드를 운영, 더 큰 매출을 낼 수 있음에 만족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로 인해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16개 지점이 도입을 진행했고, 현재 약 30개의 지점이 도입 대기 단계에 있다.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팀장은 “1927 김계월 짜글이는 백채 샵인샵의 시작이며, 추가적인 브랜드를 계속 연구하고 런칭하여 점주님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제 2의 샵인샵 브랜드인 ‘백채 돼지김치구이’가 소래포구점에서 테스트 운영중이며, 빠른 시일내에 지점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 편 백채 김치찌개는 최근 183호점을 오픈하며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불고기 백반, 불고기 대창 전골, 덮밥 전문점 등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했거나 준비중이다. 백채를 포함한 모든 브랜드는 배달 전문점이나 샵인샵으로 신규 도입이 가능하다.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팀장은 “우리는 배달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배달 전문 담당자를 따로 배치하여 지점 관리를 진행중이며, 앞으로도 홀과 배달 모두 잘 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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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채 김치찌개’가 ‘2020 제21회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발전 유공(한국프랜차이즈대상)’시상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모범 경영 및 발전에 기여한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토대로 각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되는 만큼 신뢰도와 공정성 또한 높은 시상식으로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35개 브랜드만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백채 김치찌개는 가맹점 관리 체계, 단일 메뉴 브랜드의 경쟁력, 가맹점과의 상생 실적, 본사에서 직접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을 운영함으로써 갖는 경쟁력, 사회 공헌 활동 등 다양한 공적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백채 김치찌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기업 선정, 김치찌개 누적 판매량 10,000,000그릇 판매 돌파, 180호점 오픈 임박으로 김치찌개 1위 브랜드를 견고하게 유지하는 등 좋은 일도 함께 있었다. 또한 추워진 날씨와 배달 주문이 늘면서 김치찌개 판매량의 증가로 인해 육가공 공장과 김치 공장 가동 시간도 늘린 상황이다. 앞으로도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http://www.leaders.kr) 


어느덧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 지나고 계절은 가을의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다. 올 여름 54일 이라는 최장기간 장마로인해 무 더위를 느끼지 못한 채 가을을 맞이했기 때문일까. 유독 올 한해를 더 쌀쌀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차가운 칼바람에 한껏 몸을 움츠리고 다니다보면 자연스레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각종 탕,찌개류 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장안 가득한 열기속에서 뜨끈한 국물에 밥한공기 비벼먹으면 어느새 움츠려든 몸과 마음이 다 풀리는 듯 하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메뉴 김치찌개의 경우 매년 가을철이 가장 대목이다.

이에대해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김치찌개 메뉴 특성상 1년내내 꾸준한 수요가 있지만, 그 중 가을철 매출이 가장 높은건 사실이다. 특히 직장인이 많은 상권의 경우 여름철보다 가을철의 수요가 50% 이상 올라가는 등 부쩍 추워진 날씨에 찌개를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아진 걸 체감한다.

최장기간 장마로 인해 배추값이 폭등하면서 김장김치나 찌개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라 김치를 사먹는게 무섭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는데, 백채김치찌개의 강점인 “질좋은 재료로 최고의 가성비” 있는 찌개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하루는 뜨끈한 찌개로 언 몸과 마음을 녹여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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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 인터뷰

코로나19의 기세가 매섭다.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되어 3월 12일 WHO가 공식적으로 펜데믹을 선언했고 그 기세는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전세계적으로 크나큰 고통을 선사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각국은 백신연구개발과 더불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해답을 찾기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식품이 바로 김치여서 주목을 끌고있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으로부터 관련 얘기를 들어봤다.

Q.김치가 코로나19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A.프랑스의 장 부스케 교수연구팀은 ‘각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와 지역별 식생활의 상관관계’ 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논문 내용중 발효된 배추를 먹는 국가들의 사망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여기서 나오는 발효된배추가 국내 언론에서 김치로 소개되면서 김치가 코로나19 예방 및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전파되었다.

Q.과거사스(SARS)때도 한국에서 확진자가 적어 주목을 받았던 전례가 있다.김치는 정말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A. 실제 전문가들은 이 부분에 대해 좀더 증명되어야 할 부분이 많기에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또한 타 언론사에서 직접 장 부스케 교수에게 문의한 내용을 보면‘인과관계연구와 상관관계연구는 전혀 다른 부분으로 이 논문의 가치는 50%수준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보다 정확한 근거를 알기 위해선 상관관계가 아닌 인과관계연구가 되어야 하는데 이는 3년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연구로 아직 현 단계에서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었다.하지만 이미 위 논문은 수많은 곳에 인용되어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Q. 현장에서 들리는 소비자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A. 실제로 최근 매장에서 김치가 코로나19에 좋은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고,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김치가 코로나19에 좋다는 인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자사에서 국내 연구팀에 문의한 결과 아직 증명되지 않은 사항이라는 회신을 받았고, 매장이나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기는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사실관계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김치는 발효식품으로써 성인병예방 및 다양한 효능이 이미 입증된 식품이니만큼 설령 코로나19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미비하더라도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므로 이 점에 대해 잘 알아주셨으면 한다.

출처 : 뉴스렙(http://www.newsre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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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백채 김치찌개에서 올해 2월에 출시된 신메뉴 돼지김치구이 판매수가 10,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김치찌개에서 오랜기간 수 많은 레시피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신메뉴로 품질 좋은 식재료를 가득 담아 만든다는 백채김치찌개의 전략이 이번에도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는게 업계 담당자들의 의견이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과 R&D 메뉴개발 팀장의 합작품이다. 신메뉴에 대해 김지환 본부장은 “처음 김치찌개 외에 술안주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신메뉴를 고민하던 중 돼지김치구이를 떠올렸다. 하지만 기존의 돼지김치구이는 조금만 오래 구워도 퍽퍽한 느낌이 들어 천천히 식사를 즐기도록 하는 매장 컨셉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메뉴개발팀장에게 돼지김치구이지만 두루치기처럼 양념이 가미된 신메뉴를 주문했다. 그로부터 6개월간 전국의 두루치기 및 돼지김치구이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연구하고 수십명의 테스터와 요리전문가의 조언으로 지금의 돼지김치구이가 탄생했는데 두루치기처럼 자박하게 깔린 양념으로 오래 구워 먹어도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돼지김치구이의 푸짐함과 맛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또한 기존 백채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특제 양념과 함께 구워 내는 방식은 기존 돼지김치구이와 ‘같지만 다른’ 백채만의 돼지김치구이로 자리 매김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채김치찌개 양형석 대표는 “돼지김치구이에 대한 재밌는 점이 한가지 있는데 출시한 돼지김치구이를 맛보고 개인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이나 급식업체에서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 돼지김치구이와 약간은 다른 점이 새로운 메뉴로 인식되면서 백채만의 특제 양념소스비법을 배우려는 요식업계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것을 보며 신메뉴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신메뉴로 출시 된 돼지김치구이는 전 지점에 도입하기 위한 메뉴교육 및 제반 설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전국 170개 매장으로 김치찌개 1위 브랜드를 수성하고 있는 백채김치찌개가 지난 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위 사업은 상생협력 성과가 우수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분야별 전문업체 매칭 및 지원을 해주는 사업으로 정보공개서 투명성, 실제 상생을 위한 가맹점 지원실적 증빙,1차 서류전형/2차 기업PT등 선정까지 검증과정이 매우 까다롭기에 상생협력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기업 수는 해마다 매우 적은편이다.

 

상생협력 프랜차이즈에 백채김치찌개가 선정된 이유에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은 “백채김치찌개는 처음 13년도에 매장을 오픈한 이후 김치찌개 브랜드 1위라는 명예를 얻기까지 진짜 상생을 지켜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부분이 심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자본력이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만큼의 지원금을 쓰진 못했지만 매출이 떨어지는 저조지점은 전문팀을 파견하여 한달단위로 관리해주는 저조지점 관리 프로그램 이나 보이지않는 곳에서 백채김치찌개 브랜드를 위해 장사에 최선을 다하는 지점을 선정하는 ‘백채 우수지점’ 등 개별지점 별로 심리적/경제적인 지원을 하면서 상생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외에 가맹점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한 PB상품 개발, 도매가격에 따라 공급가격을 달리하는 공급가격변동제 등 세심한 부분까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프랜차이즈 업체의 “진짜 상생”을 강조하고 있다. 가맹본부만 상생을 외치고 실제 현장에 있는 가맹점주는 그 내용을 피부로 와닿지 못하고 있다는 현 실태를 꼬집는 내용으로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이슈가 많은 상황에서 실제 가맹점주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본사도 같이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1970864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