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채 이야기




100chae story                   김치찌개 하나만 마음으로 만듭니다.



청년들이 차린

김치찌개집


창업, 처음엔 참 막막하고 힘이 듭니다.

저희도 당신과 똑같았습니다.


한 명은 자산관리사였고, 

한 명은 갓 전역한 장교 출신이었습니다.

막막했고, 망하면 어쩌나 걱정됐습니다.


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상권조사와 

인테리어 공사 등을 하나씩 직접 했습니다.

천장을 철거하다 쥐똥을 뒤집어쓰고, 

인터넷 보며 연결한 수도 파이프에서는 물이 샜습니다. 


페인트는 세 번이나 다시 칠했고, 

물집 잡혀가며 한 겨울에 시트지를 뗐습니다.

손님이 없어 다른 가게를 염탐하기도 하고, 

주문이 밀려 설익은 밥이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며 

창업과 가게 운영 노하우를 쌓아갔습니다.


이제 그 노하우와 점주님의 열정이 모여

지금의 백채 김치찌개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당신과 똑같았기에 그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돈과 미래, 정말 소중하죠.

백채도 분명 단점이 있고, 성공을 보장할 순 없지만


항상 바른 생각으로 작지만 알차고,

작지만 쉽게 망하지 않는 가게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오직 바른 생각, (주)심플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