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채 이야기




100chae story                   김치찌개 하나만 마음으로 만듭니다.



브랜드

소식

국내산 식재료 활용한 자체 브랜드, 식재료 유통사 전문성·노하우, 자체 기획 브랜드에 적용

식재료 유통 전문회사 심플F&B(대표이사 박병진, 양형석)가 '백채 김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심플F&B는 국내 최대 규모의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백채 김치찌개'를 운영하는 '심플맨'의 자회사다. 또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식재료를 납품하고 있다. 안정적인 식재료 유통이 가장 큰 강점인 심플F&B는 식재료 '유통 다각화'라는 목표 아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최근 심플F&B는 지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했다는 평가다. 또 식재료 제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매일 10t 이상의 김치를 담글 수 있는 공장을 증설하고 안정적인 식재료 수급을 위해 해남군청과 MOU 체결을 체결하기도 했다.

심플F&B는 공고히 다져진 내실을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자사가 개발한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심플F&B가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인 '백채 김치'는 모든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조리해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일품인 포기김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포기김치를 통해 첫 발걸음을 뗀 백채 김치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김치와 소포장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박병진 심플F&B 대표이사는 "회사의 내실을 공고히 다지는 과정에서 생긴 노하우와 경험을 자체 기획한 식음료 제품 브랜드에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는 식재료 유통 전문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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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143

올해 3분기 청년층 (15~29세)고용률이 13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취업자의상당수가 서비스업 단시간 일자리로 유입되는 등 체감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도 청년층의 체감 고용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을 우려하며 추가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상황이다.

또한 통계청의 청년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매년 청년 실업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취입시장의 문턱이 높아짐에 따라 취업이 아닌 창업을 통해 사회로 진출하는 청년들의 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월 31일 ㈜심플맨 양형석 대표가 경희대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모습
지난 10월 31일 ㈜심플맨 양형석 대표가 경희대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모습

이에 따라 경희대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백채김치찌개 양현석 대표를 초청하여멘토링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창업특강은경희대학교중앙도서관 1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됐으며 많은 학생들이참석해 창업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창업절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날 경희대학교 강연에서 양형석 대표는 “처음 창업할 때,모든것이막막했다.어디서 창업에 대한 조언을 구해야할지 몰랐고, 어떤 지식과 정보를 얻어야 할지도 몰랐다.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어떤 마음으로 사업을 해야 하는지도 직접 부딪히며 배웠다. 물론 이 모든 과정들이 창업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다.이 멘토링 특강을 통해 후배 예비창업자들이 좀더 빠르게 성공가도를 달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형석 대표는 박병진 대표와 함께 백채김치찌개의 공동대표로 8평짜리 작은매장이었던 백채김치찌개를 5년새 전국 160호점의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젊은 CEO이다.

양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창업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최근에는 군부대 강연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심플맨에서 운영하는 ‘거북이의 기적’에서는 여러 연사들의 강연도 준비하는 등 ㈜심플맨이 운영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재밌는 일을 하는 사람들’ 이라는 회사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창업희망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재밌는 일들을 하고 싶다는 두 대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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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33

젊은 사장님들은 가게 운영 방식에서도 과거 선배들과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단순 자영업자로 남기를 거부한다. 작은 매장도 엄연한 사업체라는 생각으로 자금모집과 홍보, 회계 관리에 있어서도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활용할 법한 방법을 쓰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투자 유치에 홍보까지

김치찌개 브랜드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하는 심플에프앤비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화제를 모았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은 자금만 1억3823만7000원. 투자금 유치에 홍보효과까지 톡톡히 거뒀다. 심플에프앤비는 이 돈으로 신 메뉴를 개발하고 반찬용 김치 개발과 판매에도 뛰어들 계획이다. 또 투자금 일부는 가맹점과 나눈다. 가맹점 본사와 점주가 같이 성장하겠다는 의미다.

백채김치찌개 운영사 ‘심플에프앤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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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7766622687032&mediaCodeNo=257&OutLnkChk=Y

프랜차이즈 김치찌개 전문점인 ‘백채김치찌개’를 운영하는 ㈜심플맨은 신한은행과 가맹점주 대상 대출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백채김치찌개 가맹점주는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맞춤금융상품인 ‘신한 프랜차이즈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5,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론은 제1금융권 저금리대출 지원제도로 프랜차이즈 본사의 재무건전성 및 가맹점 평균매출,본사의 성장가능성 등 다양한 조건을 검토하며, 그 심사기준이 까다롭고 엄격하다. 때문에 제1금융권 은행과 프랜차이즈론에 대한 업무협약체결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재무건전성 및 성장성등이 인정받았음을 뜻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에 대해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총괄이사는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은 성공적인 매장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맞춤형 대출제도이다. 일반 신용대출 대비 유리한 조건으로 저금리대출이 가능함에 따라 백채김치찌개 모든 가맹점주님들이 혜택을 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매장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백채김치찌개는 전국 150여개 가맹점이 있는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로 국내산 생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김치찌개로 유명세를 얻고있다. 특히 백채김치찌개 메인 슬로건인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는 많은 타 브랜드에서 패러디 될 정도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백채김치찌개는 번화가상권을 제안하는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달리 전문화된 상권데이터팀을 운영함으로써 방대한 상권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매출이 잘 나오는 가성비 좋은 동네상권을 발굴하여 입점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 결과 18년도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사이트에 있는 한식 프랜차이즈 상위 20개 브랜드 중 도시락매장을 제외하고 평당 매출액 1,861만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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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701

최저임금이 올라 프랜차이즈 사장님들의 시름이 깊어졌다는 언론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사장님들의 발목을 오랫동안 잡아왔던 건 최저임금이 아닌 임대료입니다. 한 번 오른 임대료는 절대 내려가지 않죠.

임대료 문제의 심각성은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현상에서 두드러집니다. 핫플레이스로 유명했던 이태원 경리단길은 방문객 수가 늘어나면서 건물주가 임대료를 올려버렸고 임대료 부담을 느낀 사장님들은 결국 이태원 경리단길을 떠났습니다. 현재는 건물 공실이 생기고 방문객수도 현저히 줄어든 젠트리피케이션의 대표적 사례가 됐습니다.


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바로 가맹점의 면적(3.3㎡)당 평균매출액입니다. 면적크기를 기준으로 얼마만큼의 매출을 올렸는지를 비교하는 것인데요.

무조건 가게가 넓다고 해서 장사가 잘되는 건 아닙니다. 사람 한 명 들어갈 정도의 좁은 면적이어도 매출은 40평대 가게보다 더 많을 수 있는데요. 면적당 평균매출액은 현재 면적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장사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임대료, 면적에 따라 다른 인테리어비용은 예비 창업자에겐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도 프랜차이즈 본사가 제출하는 정보공개서에 반드시 면적당 평균매출액을 기재하도록 했어요.

한식·중식·일식·서양식 등 4대 외식업종의 면적당 평균매출액을 비교해 본 결과 4개 업종 모두 평수가 작을수록 면적당 매출액이 높았습니다.

#테이크아웃도시락가게가 효율성 좋아   

한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사이트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385개의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들 중 가맹점 수 상위 20개 브랜드를 추려 면적당 평균매출액을 집계했는데요. 그 결과 도시락을 판매하는 한솥이 면적당 평균매출액 2619만원을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한솥은 지난해 가맹점 평균매출액 3억3485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가맹점 평균매출액과 면적당 평균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한솥 가맹점 한 곳 당 평균면적은 42.2m²(약 12.8평)으로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매장 면적이 작았습니다.

한솥은 도시락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이며 매장 내에서 먹고 가는 손님보다는 포장하는 손님이 많은 만큼 넓은 매장을 보유할 필요는 없다는 특성이 있죠.

도시락 전문 브랜드인 본도시락도 한솥에 이어 면적당 평균매출액이 높은 브랜드 2위에 올랐는데요. 본도시락은 3.3m²당 2550만원의 평균매출액을 기록, 가맹점 평균면적은 42.2m²(약 12.8평)로 한솥과 동일합니다.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인 백채는 한솥·본도시락과는 달리 매장 내에서 식사하는 고객이 대부분인 곳인데요. 그럼에도 지난해 면적당 평균매출액 1861만원을 기록,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작은 매장에서 영업을 하도록 하는 특성 때문인데요.

백채 본사가 예비 창업자에게 요구하는 최소기준 점포면적은 33m²(약 10평)입니다. 실제 백채의 면적당 평균매출액 기준 가맹점 평균면적이 45.9m²(약 14평)으로 최소기준점포면적을 약간 초과하지만 매장 내 영업을 주로 하는 업종 치고는 면적이 작은 편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bizwatch.co.kr/article/policy/2019/10/11/0010/daum

김치찌개는 특별할 게 없는 메뉴다. 집에서도 해 먹기 쉽고, 골목길 백반집이나 김밥가게에서도 판다. 백채김치찌개는 이 김치찌개라는 메뉴 하나로 전국에 150개 가맹점을 두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비결은 단순하다. 김치와 돼지고기라는 김치찌개의 핵심 요소에 집중하고 가맹점 부담을 최소화한 것. 이 회사는 최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투자를 유치했다. 가맹점주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 실험에 나섰다.

백채김치찌개가 크라우드 펀딩에 나선 이유


가맹점주를 위한 입지와 메뉴


백채김치찌개 운영회사는 심플에프앤비. 대학 동기 박병진(34)·양형석(33) 공동대표가 2013년 시작했다. 첫 점포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여관건물 1층에 냈다. 당시 메뉴는 다섯 가지였다. 1인분·보통(2~3인분)·중간(3~4인분)·곱빼기(4~6인분)와 계란말이. 실제로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가 전부였다. 주문하면 찌개와 밥만 나왔다. 반찬은 따로 없었다. 대신 김치찌개의 ‘본질’에 집중했다. 돼지고기를 듬뿍 넣었다. 세숫대야 같은 찌개 그릇 안에는 ‘손바닥만한’ 돼지 목살 두세 덩이가 통째로 들어간다. 지금도 점포마다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는 팻말이 걸려 있다. 고기 질에도 신경 썼다. 선진포크, 도드람 등 국내산 브랜드만 사용한다.


입소문이 나며 가맹점을 내달라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원칙을 세웠다. 번화가 대신 주거지역, 대로변 대신 골목길을 입지로 택했다. 규모는 23~26㎡(7~8평) 안팎. 임차료를 줄여야 1인당 7000원짜리 메뉴를 팔아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가맹점을 열고 싶다는 이들로부터는 한 달에 20만원만 받기로 했다. 매출과 상관없는 고정 로열티 제도를 운영하자 가맹점 수는 급격히 늘었다. 별다른 광고나 가맹점 모집을 하지도 않았지만 백채김치찌개 매출은 2016년 10억원에서 지난해 75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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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2916481

통계에 따르면 국내 인구 당 음식점 비율이 OECD국가 중에서 최상위권에 속한다고 한다. 2017년 기준 국내 음식점 수는 약 66만개로 최근 10년 동안 약 24%가 증가했다. 국민 78명당 음식점이 1개로 수요 대비 공급이 훨씬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유망 프랜차이즈 내 창업 1순위는 당연 요식업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와디즈에서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F&B는 어떤 곳이 있을지 문득 궁금해졌다. 이번주 스타트업트렌드에서는 F&B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을 소개할까 한다. 한번 살펴보자.


[Trend1. 한국인의 변하지 않는 김치사랑]


한국인 중에서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김치 사랑은 국내를 넘어 이미 해외까지 널리 퍼져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다. 백채김치찌개는 2013년 겨울 봉천동 골목길에서 8평 남짓한 작은 김치찌개 집에서 시작해 입소문만으로 현재 전국 150여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식프렌차이즈다. ㈜심플에프엔비는 백채김치찌개 운영에 필요한 주요 식사재를 관리하며 제조부터 유통, OEM 생산까지 맡고 있는 공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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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은 최초 사업 아이템 선정 과정에서 다음 3가지 기준을 적용했다고 한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지와 쉽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지 이를 토대로 꾸준히 사랑받는 메뉴인 ‘김치찌개’를 선택해 2016년 10억원의 매출로 시작, 2018년 75억으로 2년만에 7배 이상 매출이 상승하며 계속 성장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맹모집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유주방 ‘COCOOK”, 피자&파스타 전문점 ‘이태리상회’ 등 신규브랜드 런칭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전체 가맹점을 4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육가공 공장을 직접 운영하며 신선한 돼지고기를 제공하는 백채김치찌개는 매장 내 ‘고기를 아끼면 망한다’는 슬로건을 붙여 두고 고객들에게 좋은 재료를 저렴하게 공급하려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F&B 사업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재료를 아끼지 않는 정직함으로 외식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위 기업을 한번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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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보기>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19&no=657713

㈜심플맨의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백채김치찌개가 8월1일부터 8월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150호점 돌파 후 경상지사 설립으로 전국 김치찌개 대표 프랜차이즈로 발돋움한 백채김치찌개의 프랜차이즈박람회 첫 참가소식에 박람회 전부터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은 매우 뜨거웠다.

5년 사이 150호점 돌파라는 기록적인 성장과 함께 예비 창업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성장동력은 ‘작지만 강한가게’라는 경영철학으로 롱런하는 매장을 만들겠다는 회사의 다짐이 숨어있다.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총괄이사는 “유행주기가 빠른 외식업 시장에서 유행을 타지 않고 롱런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게 우리의 목표이다”며 “유행을 타는 메뉴는 당장의 매출은 잘 나올지라도 트렌드가 바뀌면 운영 자체가 힘들어 지는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백채김치찌개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찌개라는 메뉴를 내세워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매장운영이 간편하기에 2~4개까지 다점포를 운영하는 점주님들이 많다. 또 소형매장으로 부부끼리 운영이 가능하고 타 브랜드에 비해 인건비가 많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런 요인으로 외부홍보를 진행하지 않아도 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이 가맹상담을 진행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프랜차이즈 박람회 기간동안 백채김치찌개 부스는 연일 상담을 받기 위한 예비 창업자들이 줄을 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으며, 시식으로 준비된 300인분의 식사가 매일 동이 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동네에서 든든한 한끼식사를 할 수 있는 매장, 한자리를 지키며 동네 맛집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매장을 만들고 싶다는 양형석 공동대표의 말처럼 앞으로도 사람들의 든든한 한끼식사를 채워주는 매장으로 부상이 기대된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40

김치찌개로 프랜차이즈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청년기업이 있다.

모집광고를 한번도 한적 없는데 가게를 시작한 지 6년만에 가맹점이 154곳으로 늘었다. 대부분 점주들이 지인들에게 사업을 추천해 증가했다. 음식은 김치찌개 단일 품목이다. 철저히 가맹점의 상권을 보장했다. 창업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목 좋은 곳보다 동네상권을 지향했다.
 

새로운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만들고 있어 주목받는 양형석(왼쪽) 박병석 심플맨 공동대표가 손을 맞잡고 의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 김형수 기자


지금까지 본점에서 가맹점 인테리어에 개입하지 않았다. 재료는 6일 배송시스템을 갖춰 재고부담을 없앴다. 가맹점은 본점에 가맹비(1000만원)와 로열티(월 20만원)만 내면 된다.

기존 프랜차이즈와 전혀 다른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청년기업은 심플맨(공동대표 박병진 양형석)이다. 심플맨의 꿈은 '작지만 강한 가게 만들기'다. 회사는 김치전문점 '백채김치찌개'와 피자맥주집 '이태리상회' 스터디카페 '거북이의 기적' 등 3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00억원을 넘어섰다.

이들의 창업 동기는 단순했다. '재미있는 일을 하자'였다. 재미있는 일을 하면 열정이 따르고, 다양한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회사명도 '심플맨'으로 정했다.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사무실에 서 만난 박병진 대표는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려면 망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면서 "무리한 외형확장, 과도한 투자보다는 작지만 망하지 않는 가게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와 양 대표는 숭실대에 2006년 입학한 친구사이다. 2013년 창업을 결심할 때 박 대표는 자산관리사였다. 양 대표는 군대를 갓 전역한 사회초년병이었다.

2013년 서울 관악구 봉리단길에 첫 가게를 낼 때도 단순했다. 이 일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김치찌개를 선택한 이유도 한국인의 대표 음식이였기 때문이다.

박 대표와 양 대표가 2500만원씩 냈다. 보증금, 권리금, 내부시설, 재료구입비 등 비용을 5000만원에 맞췄다. 당연히 가게 규모는 작았다. 보증금과 권리금이 저렴한 곳을 찾다 보니 소위 목 좋은 곳은 아니었다.

음식점 경험이 없는 이들은 하루 하루가 실수의 연속이었다. 상권조사와 인테리어도 직접했다. 연결한 수도 파이프에서는 물이 샜다. 주문이 밀려 설익은 밥이 나가기도 했다.

백채김치찌개는 밑반찬이 없다. 오로지 김치찌개와 밥 뿐이다. 밑반찬이 남아 버리는 일이 지속되자 과감히 밑반찬을 없앴다. 대신 손바닥만한 크기의 신선한 돼기고기 덩어리를 넣어 만족도를 높였다.

가게가 잘 되자 지인들이 함께하고 싶다고 해 점포를 내줬다.

일부 점주들은 3~4개 점포를 운영하기도 한다. 본점과 점주와의 신뢰가 돈독한 이유다.

박 대표는 "가맹점이 150곳이 넘어서자 프랜차이즈 체계를 꾸리고 있다"고 전했다.

심플맨은 외부 인재를 영입하기보다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선호한다.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한 직원들의 재능을 키워 사업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실제 일부 직원들은 자회사 사장을 맡고 있다.

양 대표는 "직원과 함께 회사가 성장하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고,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며 "직원이 행복해야 서비스 질이 좋고 그 결과 회사는 성장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와 양 대표는 동업에 매우 긍정적이다. 이들은 "사업은 혼자 한다면 굉장히 외로웠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의지 하니 좋다"며 신뢰하는 사업파트너로 동업을 권했다.

"앞으로도 무리한 외형확장은 하지 않을 것이다. 작지만 안정적인 가게를 만들어 점주가 행복하고, 직원이 평생 즐겁게 일하는 회사로 만들겠다." 30대 청년기업가의 성공 비결은 '모두가 행복한 작지만 강한 가게 만들기'였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19681

김치찌개 전문점 ‘백채김치찌개’(주식회사 심플맨)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제 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박람회에서 다양한 가맹혜택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채김치찌개는 매장 평수가 평균 10~12평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또, 인테리어 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시공할 수 있고 업종변경 시 기존 기물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동선을 구성하여 최대한 예비점주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점포 비율도 높다. 실제 19명의 점주가 각 2~4개까지 다점포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환 백채김치찌개 브랜드 총괄이사는 “백채김치찌개는 154개 가맹점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점 별 매출상승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데 현존하는 상권 및 매출분석 프로그램으로는 브랜드별 맞춤 데이터를 얻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백채김치찌개는 상권별 세부적인 특징을 파악하고 시간/날씨/일자별 세밀한 매출변화까지 분석이 가능한 자체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백채 매장데이터를 분석하여 매장 별 매출하락 구간예측을 통한 홍보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박람회 참가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19574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