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 백채김치찌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 성공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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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김치찌개 전문 브랜드인 백채김치찌개가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tv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서장훈과 주우재가 패널로 등장해 다양한 분야의 젊은 사장들의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학력이나 재산 등에 구애 받지 않고 자수성가한 2030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백채김치찌개는 서울 봉천동의 작은 매장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2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100억원을 달성하는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됐다. 방송에 출연한 백채김치찌개의 박병진, 양형석 공동 대표이사는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 두 대표의 성공 비결을 공유했다.

먼저 백채김치찌개는 전략적으로 대형 상권을 벗어나 골목을 공략하고 매장의 크기가 작은 형태를 고수한다. 상권 내 경쟁도가 낮고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골목 상권은 초기 창업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작은 매장은 인건비 부담도 적어 더욱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율성 덕분에 백채김치찌개는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 만족을 달성하고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고 있다.

또다른 성공 비결로 백채김치찌개는 다수의 매장에서 동일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식재료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백채김치찌개는 자사가 자랑하는 국내산 브랜드 돼지고기와 신선도와 맛에 따라 산지를 바꿔가며 사용하는 국내산 배추로 만든 김치를 직접 생산하고 지점 별 유통하고 있다.

각각의 식재료는 공장에서 1차 가공돼 매장에서 사용하기 쉬운 형태로 소포장되는데, 이는 매장에서 일정한 맛을 내기 쉽고 작은 매장의 특성에 따라 식재료를 손질하는 일손이 줄어든다. 이렇게 유통된 식재료는 매장에서도 까다롭게 관리된다. 모든 재료의 비중과 조리 방법이 규격화되는데 특히 김치찌개의 맛을 좌우하는 김치는 동일한 산도로 조리될 수 있도록 관리된다.

양형석 백채김치찌개 대표이사는 “백채김치찌개를 창업하고 경영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영광이고, 함께 해주시는 점주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백채김치찌개가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