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백채김치찌개, 제주도 삼화지구에 225호점 ‘제주삼화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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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백채김치찌개가 제주도 삼화지구에 225호점 ‘제주삼화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백채김치찌개는 ‘우리는 고기를 아끼면 망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앞세워 한돈 통 돼지고기와 국내산 배추로만 만든 배추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김치찌개를 메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주삼화점은 제주도 지역의 첫 로드샵 매장으로 지역색을 살려 높은 상품성으로 인정받은 제주산 돼지고기를 사용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백채김치찌개는 전략적으로 매장의 크기가 작은 소형 매장으로 출점해 초기 창업 비용과 인건비 부담을 낮춰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산 브랜드 돼지고기와 신선도와 맛에 따라 산지를 바꿔가며 사용하는 국내산 배추로 만든 김치는 모두 자체 운영 공장에서 생산하고 지점별 유통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각 식재료는 공장에서 1차 생산돼 지점별로 소포장 유통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 각 가맹점은 식재료에 대한 관리가 편해지고 식재료 손질에 대한 부담이 덜어지게 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김지환 심플맨 브랜드총괄팀장은 “백채김치찌개에 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점차 많은 지역에서 우리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백채김치찌개를 어느 지역, 어느 지점에서도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