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채 고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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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서 올해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많은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실제 서울시 7월 날씨가 평년보다 3도가량 높은 33~34도까지 육박하면서 올해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무더운 여름철은 체력 및 수분손실이 커서 쉽게 지치다보니 부족한 스테미너를 보충하기 위해 다양한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해마다 늘고있다.

그중 요근래 보양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음식이 ‘도토리묵밥’ 이다. 예로부터 무더운 여름에는 도란도란 모여앉아 도토리 묵밥을 별미로 해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구황식품이나 별식으로 유명했던 도토리 묵은 수분함량이 높아 찬 육수와 같이 먹으면 수분과 염분을 빠르게 보충해주고 더위를 씻겨내준다. 특히 도토리 묵에 있는 타닌 성분은 몸속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능과 해독작용이 있으며 칼로리가 낮아 현대에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관심 받고 있다.

이에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에서 여름철 별미로 묵밥을 출시했다. 여름철 별미로 도토리묵밥을 기획한 백채김치찌개 김지환 브랜드 총괄이사는 ‘좋은 김치를 활용하여 시원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여름철 별미를 기획하다가 과거 조상들의 지혜를 빌려 묵밥을 출시하게 되었다. 효능도 효능이지만 무엇보다 다른 보양식과 차별화 된 백채묵밥의 장점은 간편함과 좋은 재료가 만들어 내는 맛이다.

얼음이 들어간 시원한 동치미육수에 상큼하게 씹히는 김치, 부드러운 묵의 조화로 여름철 입맛 없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별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묵밥은 백채 일부지점에서 6~8월 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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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299

백채김치찌개가 7월 22일부터 부대김치찌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대김치찌개는 기존 백채김치찌개와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며 기존 백채의 노하우로 찌개를 끓일 때 가장 맛있는 산도에 맞춘 김치에 5가지 고급햄을 푸짐하게 넣어 만든 백채김치찌개의 신메뉴로 2인분 기준 햄 470g 이라는 파격적인 양을 제공한다.

이번 신메뉴는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 는 기존 백채김치찌개의 슬로건을 ‘햄을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로 바꾼 슬로건을 내걸고 출시되었으며 8월 초부터 백채김치찌개 매장에서 맛 볼수 있다. 이번 신메뉴에 대해 김태우 백채 메뉴개발팀장은 ‘이번 부대김치찌개는 백채김치찌개가 5년만에 내놓은 메인 신메뉴이다. 이번 신메뉴가 기존 부대찌개 브랜드에서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부대찌개와 백채 부대김치찌개의 차별점을 들자면 우선 메인이 햄이냐 김치냐의 차이를 들 수 있다.

부대찌개는 햄을 메인으로 하다보니 김치가 하나의 사리류처럼 들어가지만, 김치부대찌개는 백채가 고집하는 찌개에 어울리는 최적의 산도로 맞춘 김치에 다양한 햄이 들어가 맛의 조화를 극대화 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백채의 강점인 푸짐함을 위해 시중에 있는 저가햄이 아닌 프리미엄등급인 진주햄을 더 많이 넣어 1인분에 235g 이라는 파격적 구성으로 가성비와 맛 두마리 토끼로 모두 잡았다 .또한 신메뉴인 부대김치찌개 외에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배달 전용메뉴인 고기구이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메뉴개발 완성단계로 8월 중 출시 될 예정이다 ’고 설명했다.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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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233

백채김치찌개에서 6월부터 캠핑족을 대상으로 김치찌개를 제공하는 ’여백의 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백은 ‘여행+백채’ 의 합성어로 ‘여러분의 아름다운 여행을 위해 백채김치찌개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원자 중 매월 1팀을 선정하여 백채김치찌개 세트 및 주방도구 일체를 증정하는 프로젝트다.

여백의 미 프로젝트는 매월 초부터 말일까지 백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1팀은 

김치찌개(최대20인분)+현수막+집기세트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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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35246

박병진·양형석 심플맨 대표

종잣돈 5500만원으로 시작, 1년 만에 대박
식자재 단가 낮추고 가맹점과 상생 전략


김치찌개 로열티 月 20만원만 받아…'제2 백종원' 꿈꾸는 숭실대 동기


숭실대 동기인 박병진(34·왼쪽), 양형석(33·오른쪽) 씨는 졸업 직후 ‘제2의 백종원’을 꿈꾸며 의기투합했다. 2013년 12월 서울 상도동 숭실대 근처에서 종잣돈 5500만원으로 김치찌개 전문점 ‘백채’를 열었다. 장사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상도동 맛집으로 입소문이 났다. 지인과 단골손님들이 점포를 내고 싶다고 문의해왔다. 일단 가맹점을 내주면서 비용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렇게 하나둘씩 늘어난 가맹점이 5년 새 150개가 됐다. 수도권에만 130개 가게가 있다. 이들은 백채의 성공을 발판으로 스터디카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가맹점과 상생 경영 펼치는 백채


백채를 운영하는 법인 심플맨은 박 대표와 양 대표가 각각 37.5%의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백채 가맹점이 크게 늘어난 데는 두 청년 최고경영자(CEO)의 상생경영 의지가 한몫했다. 로열티를 매출에 연동시키지 않고, 한 달에 20만원만 받기로 한 것이 컸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백채 김치찌개를 하면 같은 매출을 올려도 다른 체인점보다 더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기사전문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0310711


업계불황과 최저시급 인상등 외식업 창업에 대한 리스크는 점차 커져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외식업 창업 시 유행을 타지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데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는 슬로건으로 가맹점 150호점을 돌파한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백채김치찌개는 대중화된 메뉴인 김치찌개로 150호점 성공신화를 이룩한 브랜드로 푸짐한 국내산 생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로 SNS에서 꾸준히 이슈가 되며 소비자에게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백채김치찌개가 150호점 성공신화를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소자본창업과 안정적 매출이 있다. 평균 매장크기가 11~13평 규모로 작은 평수 오픈이 가능하고 테이블 회전이 빠르고 메뉴 특성상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즐기는 메뉴이기에 안정적인 매출달성이 가능하다. 또한 배달활성화를 위한 본사 차원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적은 인력으로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백채김치찌개의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32

사물인터넷, 로봇, 인공지능, 나노 기술 등이 주를 이루는 4차 산업 혁명이라 불리는 현 시대의 CS는 과연 첨단 장비를 도입하고 최신의 기술로 고객을 응대하는 것만이 해결책일까? 그렇다면 많은 영세 기업이 모두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CS는 작지만 강한 스몰 픽쳐(Small Picture)가 더욱 강력한 효과와 효율을 가져다준다. 가령 음식점에서의 웨이팅을 예로 들어보자. ‘핫(Hot)’ 하다는 맛 집들은 웨이팅이 당연한 것이 문화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마냥 시간을 보내고 지루함과 싸우며 불만의 싹이 트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불만의 싹이 될 수도 있는 웨이팅 시간을 오히려 즐거운 경험과 기대로 바꾼 사례가 있다. 바로 ‘백채 김치찌개’다. 이곳은 웨이팅을 하게 되면 라면 사리를 서비스로 준다. 그리고 스톱워치를 함께 준다. 웨이팅 하는 순간부터 스톱워치를 작동해 웨이팅 시간이 15분을 넘어가면 계란말이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웨이팅 시간을 오히려 즐거움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바꾼 영리한 CS사례다. 불만의 싹이 될 수 있는 웨이팅 시간을 오히려 기다림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경험과 기억으로 바꿔줬다.

‘하이디라오’는 중국 쓰촨성에서 시작한 훠궈(중국식 샤브샤브)전문 프랜차이즈다. 하이디라오는 2015년까지 중국에서 142곳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꾸준히 늘고 있다. 싱가포르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에도 매장을 오픈했으며, 한국에서도 2014년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강남 2호점을 오픈했다. 2018년 현재는 홍대점, 건대점, 영등포점으로 확대하여 운영 중이고 대학로점 등도 오픈 예정이다.

하이디라오는 중국의 한 용접공이 실직 후 길가에서 네 개의 테이블을 가지고 시작한 식당이다. 현재는 중국 최고의 요식업으로 자리 잡았고,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들의 성공 전략으로 ‘진심 어린 서비스가 고객에게 감동을 준다.’는 CEO의 서비스 정신을 들 수 있다. 하이디라오의 CEO는 사업 초기 자신의 훠궈가 한약재를 많이 넣어 쓴 맛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고객이 만족하고 돌아가는 것을 봤다. 그 후 고객을 감동시키는 진심 어린 서비스는 음식의 맛까지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이디라오의 진심 어린 서비스는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한 아주 작고 세심한 배려에서부터 시작됐다. 고객이 대기하는 시간 동안 네일아트, 구두닦이, 무료 음료와 과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테이블마다 서비스 담당 직원이 배치돼 수시로 부족한 것들을 채워 준다.

휴대전화에 음식이 튀지 않게 비닐 팩을 제공하고, 의자에 걸어 놓은 옷에 겉싸개를 덮어 주며, 머리긴 여성 고객에게는 머리끈을 준다. 화장실에서는 직원이 물을 틀어 주거나 수건을 챙겨 주며, 심지어 핸드크림까지 짜 준다. 고객이 식당에 들어선 순간부터 나갈 때까지 한 순간도 빠지지 않고 대접을 받게 해준다. 이러한 하이디라오의 세심한 CS는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비결이 됐다. 요식업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성공보다 실패율이 높은 것도 없다. 그러나 확실한 CS 경영 철학을 가지고 고객을 위한 감동 서비스를 실천한 결과 경쟁에서 살아남아 우뚝 설 수 있었다.

백채 김치찌개와 하이디라오에서는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된 사물 인터넷이며, 인공지능이며, 나노 기술 등이 CS에 담겨 있지 않다. 오히려 그것들에 비해 매우 작고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다. 하지만 이 작고 사소한 그들의 세심한 CS가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도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고,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고객들 또한 무리해서 하드웨어를 바꿔주길 바라지만은 않는다. 그저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진정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의 불편함을 읽어낸 세심한 배려 CS를 원한다. 고객에게 진정한 CS를 제공하고자 한다면 작지만 강한 스몰 픽쳐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 하드웨어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효율적일 것이다.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칼럼니스트]


※ 참고자료 : (주)한국강사신문 강사연구분석센터의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지식공감, 201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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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95

기보, 백채김치찌개 가맹본부와 공정거래 확산 협력 / 사진제공=기보

기술보증기금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원호, 이하 ‘기보’)는 6일(목) 기보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백채김치찌개 가맹본부인 ‘㈜심플맨 및 ㈜심플맨에프엔비(대표 박병진, 양형석)’와 「가맹사업의 공정거래 질서확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가맹사업본부가 힘을 모아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플맨 및 ㈜심플맨에프엔비(이하 ‘가맹사업본부’)는 합리적인 가맹비용을 제시하여 공정거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140여개의 ‘백채김치찌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기보 서울본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가맹사업본부와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우대 보증을 지원하고, 가맹사업본부는 가맹점과의 공정한 거래를 유지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가맹사업본부는 ▲공정거래 저해 행위 금지 ▲가맹점과의 상호 협력 및 성과 공유 ▲갑을관계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기보 이원호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분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다른 가맹사업 전체로 공정거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범사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사회적 가치 구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셜 벤처기업 지원 인프라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소셜벤처 전용상품인 ‘소셜벤처임팩트보증’을 출시하였고, 11월에는 소셜벤처 전담 지원을 위해 서울시 성수동에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를 신설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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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전문점 백채김치찌개가 10월 첫주 백채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채데이는 백채김치찌개에서 매년 10월 7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벤트로 1007(백칠->백채)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로 각 매장에 부착된 포스터 QR코드 및 사이트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치냉장고, 에어프리이어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고 전 지점대상 방문객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백채데이에 대해 박병진·양형석 공동대표는 “매년 진행되고 있는 백채데이는 일 년동안 백채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손님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했으며, 백채김치찌개만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봉천동 작은 매장에서 4년만에 135호점의 신화를 쓰고 있는 백채김치찌개는 기존의 한식브랜드핵심 타겟인 3040세대 아닌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로 백채송 음원제작, 아티스트 협업, 대학교 축제지원 등 젊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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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24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고용 불안정이 나날이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 및 중장년층의 고민은 점차 깊어지고 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창업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반대로 폐업자 역시 매년 증가하며 사상 처음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매년 증가하는 고정비와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경쟁업체의 공세를 견디며 장사를 하는건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이럴때일수록 초기 투자금을 낮추고 안정적인 판매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업종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김치찌개 전문 프랜차이즈 ‘백채김치찌개’는 올해 6월 기준 130호점을 돌파하고 있다.

백채김치찌개가 소자본창업으로 주목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비싼 임대료를 지불하고 번화가 상권에 입점하는 것이 아닌, 최소비용으로 틈새공간을 노린 입점전략과 본사대표가 직접 상담하여 중간 영업마진을 없앤 상담전략, 고정비는 줄이고 고객회전율을 올리는 운영전략 등이 있다.

10평 남짓한 봉천동 작은 가게를 직접 수리하고 공사하여 백채김치찌개를 시작했던 박병진, 양형석 공동대표는 “4년의 시간동안 봉천동 본점을 운영하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와 소자본창업의 장점을 합쳐 롱런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처음 창업을 할 때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직접 가맹상담을 하고 필요한 조언 및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백채김치찌개는 기존 점주님들의 추천으로 그 지인이 창업하는 경우가 대다수로, 백채를 믿고 창업을 결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에서 밝힌 지점별 관계도 및 창업비용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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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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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대표 브랜드 백채김치찌개(공동대표 박병진·양형석)가 최근 김치찌개 판매량 500만 그릇을 돌파,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백채김치찌개는 국내산 앞다리살과 김치를 사용하여 ‘고기를 아끼면 우리는 망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김치찌개 하나만 정성으로 판매하는 김치찌개 전문점 이다.

저렴한 가격에 국내산 생고기를 푸짐하게 담아주며, 방문한 고객들에게 가성비 좋은 가게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백채김치찌개는 봉천동 본점에서 4년만에 지점 수가 125호점까지 증가하며 국내 1위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백채김치찌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백채의 성공을 알리고 고객사랑에 화답하기 위해 전 지점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500만 그릇돌파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3월 마지막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경품으로는 1등 당첨자에게 5성급 호텔숙박권을 증정하는 것을 비롯해 백채김치찌게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박병진·양형석 공동대표는 “앞으로 서울·수도권만이 아닌 전국으로 백채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고객님들에게 국내산 재료만 사용하는 양질의 김치찌개를 제공하며 백채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가맹점주와 기업이 상생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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