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 백채 김치찌개, 돼지김치구이 출시 4개월만에 대표메뉴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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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백채 김치찌개에서 올해 2월에 출시된 신메뉴 돼지김치구이 판매수가 10,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김치찌개에서 오랜기간 수 많은 레시피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신메뉴로 품질 좋은 식재료를 가득 담아 만든다는 백채김치찌개의 전략이 이번에도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는게 업계 담당자들의 의견이다.

돼지김치구이는 백채 김치찌개 김지환 본부장과 R&D 메뉴개발 팀장의 합작품이다. 신메뉴에 대해 김지환 본부장은 “처음 김치찌개 외에 술안주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신메뉴를 고민하던 중 돼지김치구이를 떠올렸다. 하지만 기존의 돼지김치구이는 조금만 오래 구워도 퍽퍽한 느낌이 들어 천천히 식사를 즐기도록 하는 매장 컨셉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메뉴개발팀장에게 돼지김치구이지만 두루치기처럼 양념이 가미된 신메뉴를 주문했다. 그로부터 6개월간 전국의 두루치기 및 돼지김치구이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연구하고 수십명의 테스터와 요리전문가의 조언으로 지금의 돼지김치구이가 탄생했는데 두루치기처럼 자박하게 깔린 양념으로 오래 구워 먹어도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돼지김치구이의 푸짐함과 맛을 살리고자 노력했다. 또한 기존 백채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김치,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특제 양념과 함께 구워 내는 방식은 기존 돼지김치구이와 ‘같지만 다른’ 백채만의 돼지김치구이로 자리 매김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채김치찌개 양형석 대표는 “돼지김치구이에 대한 재밌는 점이 한가지 있는데 출시한 돼지김치구이를 맛보고 개인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이나 급식업체에서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 돼지김치구이와 약간은 다른 점이 새로운 메뉴로 인식되면서 백채만의 특제 양념소스비법을 배우려는 요식업계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것을 보며 신메뉴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신메뉴로 출시 된 돼지김치구이는 전 지점에 도입하기 위한 메뉴교육 및 제반 설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